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아이언 워크

2010-07-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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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련한 기술력. 신용자산

“30여 년간 쌓은 성실과 신용이 자산이죠”

퀸즈 우드사이드 소재 아이언 워크(Iron Work)는 철구조물, 주방설비 제작, 각종 철계단과 스테인레스 제품을 가공, 제작하는 한인 전문업체이다.
2003년 우드사이드에 문을 열고, 그간 뉴욕 전역은 물론 트라이스테이트 각 지역에서 각종 빌딩의 구조물을 다지고 공사를 맡아 왔다. 자체 공장에는 절곡기 및 절단기 등 최신 기계들이 구비돼 있어 컴퓨터를 이용해 작업의 정확도를 높여 다수의 단골을 확보하고 있기도 하다. 노련한 기술자들 역시 아이언 워크의 자랑.

지난 30여년간 한국과 미국에서 각종 공사에 참여해 온 정규동 사장은 “컴퓨터를 이용, 제품 가공과 제작과정에서 정확한 수치를 잡아내고 있다”며 “철저하고 노련한 기술력과 고급 장비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언 워크는 제네럴 컨트랙터, 아이언 워커 뿐 아니라 델리, 세탁소 업주 등을 주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신축콘도나 하우스의 싱크대를 비롯한 주방 공사 역시 담당,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문의:718-205-0912 ▲주소:70-05 45th ave. Woodside NY <최희은 기자>

최신 장비와 오랜 노하우를 자랑하는 아이언 워크의 정규동(왼쪽) 사장이 절곡기로 스테인레스를 가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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