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T센터-트루 월드 푸드사, MOU체결

2010-06-30 (수) 12:00:00
크게 작게
aT센터(사장 윤장배.사진 오른쪽)가 28일 뉴욕에서 미국 최대의 아시아 식재료 유통전문회사인 ‘트루 월드 푸드사(True World Foods)’와 MOU를 체결했다.

트루 월드는 29개주 8,000여 요식업체 및 슈퍼마켓에 수산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선인장 열매 농축액을 사료에 첨가한 제주산 기능성 광어를 수입하여 전미로 공급하고 있다. 뉴욕팬시푸드 페스티벌을 참관중인 윤장배 사장은 “이번 MOU를 계기로 아시아 식당과 유통업체에 한국 농식품 공급을 확대해 현지인시장으로 향하는 브리지로 삼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aT센터 뉴욕지사>C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