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우 1만선 붕괴

2010-06-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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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지수가 29일 또다시 1만선 아래로 추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일대비 268.22포인트 하락한 9870.30으로 장을 마치면서 작년 11월초 이후 종가기준 최저치를 기록했다. 다우지수가 폭락하자 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덜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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