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작업치료사’ 설명회

2010-06-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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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직업 ‘작업치료사(Occupational Therapist)’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는 설명회가 24일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열렸다.

라과디아커뮤니티칼리지 작업치료 보조 프로그램 자문위원회 최수정 작업치료사가 개최한 이날 설명회에는 수지 윤 작업치료사, 이정민 작업치료 보조, 칼빈 송 컨설턴트가 나와 작업 치료란 무엇이고, 작업 치료사가 되기 위해 이수해야 하는 교육 과정, 취업 동향과 연봉 수준까지 상세히 소개했다. 최(서 있는 이)씨가 영상을 통해 작업치료사의 세계를 소개하고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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