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버번 병원 확장 계획 수정해야

2010-06-22 (화) 12:00:00
크게 작게
베데스다의 서버번 병원(Suburban Hospital) 확장 계획이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혀 수정 압력을 받고 있다.
몽고메리 카운티 관계자는 최근 확장 계획의 일부가 주변 이웃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수정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병원 측의 확장 계획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카운티 안과 부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병원은 약 2억 달러를 투자해 건물을 24만 스퀘어 피트 더 늘리고 병상을 66개 추가하는 확장 공사안을 마련한 바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