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택 개발국 프린스 조지스로 이전

2010-06-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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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주의 주택 & 커뮤니티 개발국이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로 옮겨간다.
마티 오말리 주지사는 18일 대중 교통 수단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한 지역들의 발전을 촉진하는 차원에서 관공서를 이전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오말리 주지사는 주택 & 커뮤니티 개발국 이전은 주요 민원인들이 몰려 있는 지역으로 관공서가 이들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주택 & 커뮤니티 개발국이 이전해 가는 구체적 지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주택 & 커뮤니티 개발국은 330여 명의 직원을 두고 있어 이번 이전은 지역 경제 발전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말리 주지사에 따르면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주정부 기관이 세워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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