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클립턴 초등학교 살리기 캠페인

2010-06-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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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훼어팩스 카운티에 소재한 클립턴 초등학교가 폐교 위기에 처하자 학부형들과 주민들이 학교 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클립턴 초등학교는 거주자들이 많이 빠져나가 학생 수 부족 현상을 겪어 왔다. 80년 역사를 갖고 있는 초등학교의 현 학교 건물은 30여 년 전에 신축됐다.
카운티 교육위원회는 재학생들을 인근 북쪽 3마일 지점에 있는 신설 학교로 보낸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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