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렛 카운티에 새 골프장 생겨
2010-06-02 (수) 12:00:00
메릴랜드에 골프장이 또 하나 생겨났다.
이번 골프장은 가렛 카운티의 딥 크릭 레이크(Deep Creek Lake) 인근에 마련됐으며 TALGC(Thousand Acres Lakeside Golf Club)가 운영하고 있다.
골프장은 아직 공사가 마무리 된 상태는 아니나 이미 일부분 홀은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골프장 입구 쪽 9개 홀은 지난 주말부터 일반인에 개방됐으며 뒤편에 위치한 나머지 9개 홀은 공사 중이다.
골프 코스는 딥 크릭 레이크 남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클럽 하우스와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고 주변에는 약 300가구의 주택도 조성되고 있다.
가렛 카운티는 이번 골프장을 포함해 위스프 휴양지와 오크랜드 골프 클럽 등 모두 3개의 골프장을 갖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