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코스모 스위트’ 최고 퍼스트 클래스
2010-06-01 (화) 12:00:00
대한항공이 영국지역 고급 여행업계지인 ‘Business Destinations’사의 ‘비즈니스 데스티네이션즈 트래블 어워즈 2010’에서 ‘최고 퍼스트 클래스 아시아 항공사’로 선정됐다.
대한항공이 아시아지역 최고 퍼스트클래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로 뽑힌 것은 지난해부터 중장거리 항공기에 일등석에 좌석당 가격이 2억5,000만원에 달하는 차세대 명품 좌석인 ‘코스모 스위트’(Kosmo Suites)를 도입하는 등 기내서비스 혁신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사진 참조>
지난해 창사 40주년을 기해 2단계로 대한항공이 야심차게 내놓은 ‘코스모 스위트’는 180도 수평으로 펼쳐지며, 좌석 길이 201cm, 좌석 너비 67cm의 넓은 공간은 편안한 휴식과 자유로움을 제공한다. 한편 이 잡지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영국지역에서 격월로 발간하는 고급 여행업계지로서 기업 최고 경영자(CEO) 등 비즈니스맨들을 주요 독자층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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