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윌렛포인트에 아스팔트 공장 가동

2010-05-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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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은 플러싱 윌렛포인트에 3,000만달러를 투자, 새로운 아스팔트 공장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뉴욕시는 리사이클된 아스팔트를 사용하는 이 공장을 통해 브롱스와 퀸즈 등의 팟홀 보수 공사 등을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그러나 이같은 산업용 공장 운영은 ‘Iron Triangle’이라는 윌렛포인트 지역 재개발과 배치되는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이 계획은 재개발 지역의 공간 확보를 위해 각종 산업 시설을 이전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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