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한은행, 월드컵 기념 두건 무료 배포

2010-05-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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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0일 영업점 방문 고객에

신한은행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건승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월드컵 기념 두건(반다나)을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미전역의 신한은행 14개 영업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고객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왕호민 영업총괄본부장은 “이번 월드컵을 맞아 고객들과 함께 응원하고, 고객과 더욱 가까워지는 신한은행이 되기 위한 것”이라며 “고객만족을 위한 신한은행만의 독특한 문화가 들어가 있는 고객감사 이벤트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 유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신한은행은 지난해 10월부터 매달 설맞이 윷놀이세트, 봄맞이 꽃씨 배포 사은행사, 마더스데이 기념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등의 고객 사은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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