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상공회의소, 새 집행부 구성

2010-05-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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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장 진신범)는 20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새 집행부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상공회의소는 이날 김기철, 변종덕, 이상철 등 상임고문 3명과 부회장 4명, 부설기관장 3명, 사무국 관계자 5명을 선임했다. 신임 집행부는 오는 28일 열리는 제1차 이사회에서 인준받을 예정이다. 상공회의소는 한인 1.5세, 2세 상공인들의 네트웍 구축과 여성 상공인의 영입에 주력하고, 일반회원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한인 비즈니스업체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웹사이트 활성화, 한국 중소기업과의 교류 확대 및 뉴욕 진출 지원 등의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사진제공=한인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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