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일 제2회 뉴욕한국법조포럼

2010-05-18 (화) 12:00:00
크게 작게
제2회 뉴욕한국법조포럼이 20일 오후 5시 주유엔대표부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 주제는 ‘글로벌 도전과 대한민국의 대응’으로 발제는 박인국 주유엔대사가, 토론자에는 연세대 경제학부 이두원 교수와 포담대학교 비즈니스스쿨 김지성 교수가 참여한다.뉴욕한국법조포럼 총무간사를 역임하고 있는 나욱진 검사는 “뉴욕 주재 법조인들의 전문성 강화와 친목 도모를 위한 이번 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욕에서 연수중이거나 근무 중인 한국 법조인들의 교류 목적으로 지난 3월 초 창립한 뉴욕한국법조포럼은 판사, 검사, 변호사, 법학교수, 법률실무가 등 한국 법조인 4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뉴욕 한인 법조인들은 옵서버 자격으로 포럼에 참여한다.

<윤재호 기자>
A4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