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콜레스빌에서 현금 수송 차량 털려

2010-05-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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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의 콜레스빌에서 현금 수송 차량이 털려 경찰이 범인 추적에 나섰다.
던바(Dunbar) 현금 수송 차량은 17일 오전 10시 30분께 뉴 햄프셔 애브뉴 선상에 있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 현금을 전달하려고 차를 접근시키던 중 강도를 당했다.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강도는 총을 꺼내들고 현금을 요구해 받아 챙긴 뒤 달아났다. 강도가 탈취해 간 현금 액이 얼마나 되는 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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