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은행 장학생 확정 발표

2010-05-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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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오규회)은 17일 제6회 우리장학재단 장학생 50명의 최종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우리장학재단 장학생은 뉴욕과 뉴저지, 캘리포니아주 등에서 총 250여명이 응모해, SAT 성적과 고교 GPA, 에세이, 과외활동 등의 평가를 통해 선발됐다.지역별로 살펴보면 뉴욕 15명, 뉴저지 15명, 펜실베이니아 3명,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6명, 그리고 캘리포니아 11명 등이다. 이들에게는 각각 2,000달러씩 총 10만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우리장학재단 관계자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 신청자들의 학력수준이 매우 높아 최종 50명 외에 우수한 학생들이 상당수 탈락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한편 뉴욕과 뉴저지 지역의 장학금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후 5시 아발론호텔에서 열린다. 이밖에도 펜실베니아주는 27일 우리은행 첼튼햄지점에서, 메릴랜드 및 버지니아지역도 27일 아난데일지점, 캘리포니아주는 같은날 올림픽지점에서 각각 실시된다. 문의: 212-244-1500(ext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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