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기지 재개발 참여하세요,
2010-05-18 (화) 12:00:00
▶ 스타이너 스튜디오 확장 공사
▶ 6500만달러 EB-5자금 유치키로
“브루클린 해군기지(navy yard) 재개발의 스타이너 스튜디오 확장 공사 프로젝트에 투자하면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브루클린 해군기지의 재개발 프로젝트에서 한인 커뮤니티를 담당하는 남장근 변호사는 2차로 스타이너 스튜디오 확장 공사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브루클린 해군기지에 위치한 스타이너 스튜디오 확장 공사 사업에 6,500만달러의 투자이민(EB-5) 자금을 유치하는 것이다.스타이너 스튜디오는 영화 ‘스파이더맨3’, ‘섹스 앤드 더 시티’ 등을 촬영했으며 주요 TV 프로그램이나 광고 및 뮤직비디오 등을 제작할 수 있는 곳이다. 총 30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상호 연결된 5개의 사운드 스테이지를 갖춘 곳이다.
이번에 확장 공사 프로젝트는 스튜디오 옆에 23만5,000스퀘어피트 규머의 7층 건물을 리모델링해 포트 스튜디오 및 사운드 스테이지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 사업은 뉴욕시와 연방상무부 경제개발국, 브루클린해군기지 개발공사 등에서 1,500만달러를 투자하는 등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총 투자금액은 1인당 53만달러이며 기간은 5년이다. 연수익 1%로 연 2회 수익을 분배할 예정이다.
연방이민국의 I-526 청원서 승인 후 에스크로 계좌에서 투자처로 송금한다.
남 변호사는 “해당 부지가 뉴욕시 소유의 토지에 위치해있고 1,600여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로 확실한 투자를 보장한다”며 한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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