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학생 수십명 주택 덱 붕괴로 부상

2010-05-1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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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 리 대학 학생 수십 명이 주택 덱(deck)에서 모임을 갖다 시설이 무너져 내리는 바람에 부상을 당했다.
이들 학생들이 14일 오후 11시 20분께 사고를 당한 덱은 10피트 높이의 목재 구조물이었다.
사고 직후 록브릿지 카운티 응급 처치반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부상 학생 중 8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치료를 받기 위해 자발적으로 병원을 찾은 학생들도 최소한 14명이나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 대변인은 이번 사고로 중상을 당한 학생들은 없다며 발목 골절상을 입어 수술을 받게 된 한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치료 후 귀가 조치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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