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살 예방 캠페인 일정 차질

2010-05-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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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메트로 당국의 자살 예방 캠페인이 당초 시작 일정을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시행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워싱턴 이그제미너에 따르면 지난해 9명이나 자살 사건이 있었던 메트로 당국은 지난해 9월 자살 예방 캠페인을 올해 2월부터 실시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 신문은 하지만 메트로 당국은 당초 시작 일정보다 3개월이나 지나 이미 5월이 되었음에도 캠페인을 시작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메트로 당국은 현재 10만 달러를 들여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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