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에서 백주 대낮에 성폭행
2010-05-07 (금) 12:00:00
프린스 조지스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칼리지 대변인은 피해자가 12일 오후 라고(Largo) 캠퍼스의 건물 밖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보고해 왔다며 경찰이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말했다. 용의자는 학생 신분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성폭행 사건은 이날 오후 2시 30분께 학교 경찰에 신고 됐으며 피해자는 라고 로드 인근의 최첨단 기술 센터(Center for Advanced Technology) 건물 밖에서 그것도 대낮에 강간을 당해 충격을 더해주고 있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경찰은 이날 오후 늦게 피해자와 용의자에 대한 조사를 벌여 이들 사이의 관계를 일부 밝혀냈다. 경찰은 이들이 서로 안면이 있는 사이나 연인 관계는 아니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