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초등학교 수업 시간 10분 연장

2010-05-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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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공립학교가 폭설로 쉬게 된 수업 시간을 메우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잔여 학기 동안 매일 10분 수업 시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버지니아 법에 따르면 초등학교는 폭설 등 천재지변으로 수업 시간이 예정보다 모자라게 될 경우 반드시 이를 보충하도록 되어 있다.
스티븐 월츠 카운티 교육감이 학부모들에게 보낸 서신에 따르면 이번 수업 시간 확대 조치는 육아(School Age Child Care, SAC) 교육 프로그램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SAC는 전과 다름없이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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