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벤처자본 투자 41% 증가

2010-05-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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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에서 벤처 자본 투자가 1분기에 41%가 늘었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의 자료에 따르면 메릴랜드 기업에 투자된 벤처 자본은 1분기에 6,1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330만 달러에 비해 크게 늘었다. 메릴랜드에 지난해 투자된 벤처자본 총액은 2억8,400만 달러이다.
메릴랜드는 올들어 벤처자본 투자가 늘고 있지만 지난 2006년의 6억3,900만 달러, 2007년의 6억100만 달러에 비하면 아직 크게 뒤떨어져 있다.
벤처투자회사들은 1분기 중 메릴랜드의 14개 기업에 투자를 했는데 4곳은 소프트웨어회사로 총 900만 달러가 투자되고, 3곳은 생명공학회사로 총 2,000만 달러를 받았다.
투자된 기업은 몽고메리, 볼티모어 및 프레더릭 카운티와 볼티모어시에 산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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