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어팩스 ‘맨텍’ 인터내셔널 대규모 직원 충원 나선다
2010-05-01 (토) 12:00:00
훼어팩스 카운티에 본사를 두고있는 연방 정부계약업체인 맨텍(ManTech) 인터내셔널사가 최근 급성장하면서 신규 일자리가 대거 생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의 최근 주간 캐피털 비즈니스에 따르면 연방 보안당국에 정보 기술 및 기술 지원을 하는 이 업체는 직원이 현재 8,000명 이상이지만 사세 확장으로 최소한 500명 이상의 신규 직원 채용이 필요하다고 이 회사 대표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신문은 새로 생겨날 일자리들은 국방 분야의 시험 및 평가 관련 직종과 시스템 엔지니어링 분야 등이다.
전세계 40여개국에 지사를 두고있는 맨텍은 최근 이라크 및 아프간전에서 사용되는 장비 준비 및 수리와 관련해 150여명을 신규 채용한 것을 비롯해 지난 1월 뉴저지 소재 센서 테크놀로지사를 인수한 이후 250여명을 추가로 채용하는 등 회사가 급성장하고 있다.
이 회사의 취업 정보는 홈페이지(www.mantech.com)을 참조하면 된다.
<박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