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크루팅회사 ‘세스나 그룹’ NHK-TV, 일본 전역 집중소개

2010-04-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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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소재 한인 글로벌 리크루팅 회사인 세스나그룹(대표 김성민)이 일본 공영방송인 NHK-TV에 소개돼 화제다.

NHK는 “최근 일본보다 글로벌화되고 있는 한국인들의 인재 네트웍 구성과 취업 시스템을 주목하고 있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NHK는 세스나 그룹이 미국과 중국, 싱가폴 등에서 해외인재 발굴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미국내 유학생 및 한인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기업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춰 취재한 것으로 알려졌다.세스나그룹편은 10일 오후 6시15분부터 30분간 일본 전역으로 방송된다.

한편 2003년 미국에 최초로 진출한 한국계 전문 인재개발 회사인 세스나그룹은 매년 상하이와 LA, 뉴욕 등에서 글로벌 채용박람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오는 5월 28일에는 LA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글로벌 채용박람회(행사명칭: CESNA-JobWorld USA Career EXPO)를 개최할 예정이다.<김주찬 기자>

NHK방송의 미키 에바라(왼쪽 4번째) 뉴욕특파원이 뉴저지 잉글우드클립스 소재 세스나그룹을 방문, 취재하고 있다. 오른쪽 3번째는 김성민 세스나그룹 대표. <사진제공=세스나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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