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동산 경제연구소 출범

2010-04-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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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사회 최초 ‘위드인베스터스 리서치 센터’ 설립

미주 한인사회에서 처음으로 부동산 경제연구소가 출범한다.

지난 2006년 5월 뉴저지주에서 출범한 부동산 투자전문회사 위드인베스터스는 비영리 부동산경제연구소인 위드인베스터스 리서치 센터를 설립, 체계적인 부동산 시장 정보를 제공하고 중장기적인 전망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 연구소는 앞으로 한국과 미국 부동산 시장을 연계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부동산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며 미 대학 경제 전문가를 위한 장학 제도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900명이 넘는 투자자가 있는 위드인베스터스는 그동안 13곳의 부동산 투자를 했다. 총 투자 금액은 7,500만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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