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루클린 40가 BP ‘2달러85센트’ 가정 저렴
뉴욕시내 주유소에 따라 개솔린 가격이 최대 1달러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시간 개스 가격 비교사이트인 뉴욕 개스 프라이스닷컴(www.newyorkgasprices.com)에 따르면 8일 오후2시 현재 뉴욕시에서 가장 저렴하게 개스를 판매하고 있는 주유소는 갤런당 2달러85센트로 브룩클린 40가와 모저 스트릿 소재 BP와 Gulf다.
가장 비싼 주유소는 브롱스 헛친슨 리버파커웨이 선상 Citgo로 갤런당 3달러79센트에 레귤라 개스를 판매하고 있다. 웨스트 해리슨의 Citgo가 3달러29센트, 플러싱 키세나 블러버드의 Mobil이 3달러 15센트로 비싼 주유소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비싼 주유소 탑 15에 한인 밀집지역인 베이사이드와 플러싱 지역 주유소 2곳이 포함됐다. 뉴욕시 평균 개브 가격은 2달러98센트이며 전국 평균은 2달러87센트다. <최희은 기자>
<뉴욕시 주유소 가격 비교>
가격 이름 주소
2.85 BP 4001 4th Ave & 40th St Brooklyn
2.85 Gulf 451 Lorimer St & Maujer St Brooklyn
2.87 Hess Springfield Blvd & Linden Blvd Queens
가격
3.79 CITGO 1320 Hutchinson River Pkwy N near E Tremont Exit Bronx
3.29 CITGO 43 East Lake St & Veterans Memoral Dr West Harrison
3.15 Mobil 15402 Horace Harding Expy & Kissena Blvd Flushing
A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