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취업 박람회 2,000여명 몰려

2010-04-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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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A. 뉴욕주 노동국 주최

미연방소기업청(SBA)과 뉴욕주 노동국이 주최하는 취업 박람회가 플러싱 퀸즈 크로싱에서 7일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IRS, 플러싱 세이빙스뱅크 등 정부기관 및 업체, 80여개와 2000여명의 구직희망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퀸즈 YWCA 역시 부스를 마련, 한인 관계자들이 상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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