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식 세계화 추진위, 식당 위생교육 세미나

2010-04-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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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플러싱. 28일 맨하탄서

오는 7월부터 실시되는 식당 위생등급제에 대비해 ‘한식 세계화 추진 위원회’가 뉴욕, 뉴저지 지역 한식당을 대상으로 한 위생 교육 세미나를 실시한다. 세미나는 14일 오후 3시 플러싱 금강산 식당과 28일 오후3시 맨하탄 강서회관에서 열린다.

추진위원회 김태환 사무총장은 “최근 뉴욕시 보건국이 발표한 위생 검사 발표에 따르면 맨하탄과 플러싱 일원의 한식당 평균 4군데 가운데 1군데만이 A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많은 한식당들이 우수한 위생등급을 받아야 취지 아래 세미나를 첫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뉴욕시 보건국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김종원씨가 강사로 초대된다. 문의: 347-837-9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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