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겐카운티 세금보고 마감일 5월11로 연기

2010-04-07 (수)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 한인 밀집지역인 버겐카운티의 개인 세금보고 마감일이 5월11일로 연기됐다.

연방국세청(IRS)과 뉴저지 주정부는 6일 지난 3월 폭풍우와 홍수로 연방정부가 재난지역으로 선포했던 북부 뉴저지 버겐카운티를 비롯한 패세익, 모리스, 만모스, 서머셋, 유니온 카운티 등 지역에 대한 세금보고 마감일을 4월15일에서 5월11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뉴저지 주에서의 세금보고 마감일이 연기 된 것은 나쁜 날씨가 이어졌던 지난 2007년 이후 지난 3년 사이 두 번째다.

<이진수 기자>

A1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