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아카데미, CPA 무료 공개 세미나
2010-04-06 (화) 12:00:00
CPA시험 준비생들을 위한 무료 공개 세미나가 16일 플러싱 판 동부문화센터(35-11 Farrington St. Flushing NY)에서 열린다.
오후 7시에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12년 전통의 회계 세법 전문학교인 카스(CAS)아카데미가 진행한다. 카스는 12년 역사를 자랑하는 공인회계사관련 전문교육기관으로 650여명의 수강생과 300여명의 공인회계사를 배출한 유일한 한인대상 CPA리뷰 전문학교로 미국내에서 인지도를 쌓고 있다.
카스 수강생의 CPA시험 1년내 합격률은 65%, 일년반 공부한 학생들의 합격률은 89%에 이른다는 것이 카스측의 설명. 특히 2011년부터는 CPA시험에서 에세이 비중이 낮아져 한인들의 시험준비가 쉬워지면서 합격률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카스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같은 합격률의 비결은 현장 경험과 실력을 고루 갖춘 막강한 강사진, 한국식 쪽집게 강의, 최신 시험 경향 업데이트, 자체 교재 등이라는 것이 카스측의 설명. 카스는 미전역의 온라인 오프라인 교육과 학점이수가 동시에 가능하며 현재 온라인 수강생은 300명에 이른다. 비전공자들의 수도 상당수에 이른다.
카스측은 시험공부와 CPA시험을 위한 학점 조건을 1년 안에 갖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한다. 카스에서 받은 학점은 미국내 50개주에서 CPA 시험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학교로 진학시 트랜스퍼도 가능하다. 회계 및 세무 전문가 정재홍 원장은 “공인회계사 자격증은 미국에서 취업을 원하는 유학생, 현재 CPA사무실이나 일반 기업에서 근무하는 회계, 자영업 희망자, 금융계통 종사자, 회계학 전공자들에게 꼭 필요한 전문 자격증”이라며 “각 주마다 시험을 치기 위한 학점 관련 과목 및 학점을 채우고 시험을 쳐야만, 나중에 자격증을 위해 공부를 다시 해야 되는 불편함을 겪지 않는다”며 처음부터 제대로 된 교육기관을 선택할 것을 강조했다.이날 세미나에서 당일 등록자에게는 등록금 30%할인과 교재 무료제공의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213-383-8040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