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진해운 ‘모네전’ 리셉션

2010-04-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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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이 주요 화주들과 정부 관계자 160여명을 초청, 현재 자사가 후원하고 있는 뉴욕현대미술관의 모네 ‘Monet Water Lilies’전의 리셉션 행사를 가졌다.

한진해운은 2002년부터 유럽과 한국 등에서 세계 주요 미술 행사를 후원하고 있으며 모마와는 2008년부터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최은영 한진해운 사장(사진 연단)이 인사말을 통해 “미주 지역 고객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국제적으로 문화예술 분야에 공헌하는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알리는 문화, 예술 후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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