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로 인한 피해액 280만달러
2010-04-03 (토) 12:00:00
지난 달 워싱턴 일원의 포토맥강에 몰아닥친 홍수 사태로 인해 체사픽과 오하이오 해협 국립공원이 약 280만달러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발표됐다.
국립공원국은 피해 지역은 워싱턴 DC에서 북쪽으로 1마일 정도에 위치한 갑문도 포함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수로 밀려온 오물들이 프레드릭 카운티의 모노케이시 수로와 웨스트 버지니아의 하퍼스 페리를 통과하는 강의 뱃길도 손상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카운티에 있는 앤티텀 크릭과 맥코이스 페리 캠프 그라운드도 현재 오물 때문에 폐쇄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