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찰, 사건현장 가다 교통사고로 숨져

2010-04-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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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지원을 나섰던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차가 도중에 가로수를 받아 경찰 한 명이 숨졌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이 경찰은 4일 새벽 지원 호출을 받고 크게 싸움이 벌어진 현장으로 가던 중 도로를 벗어나 사고를 일으켰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고 직후 이 경찰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소생하는데 실패했다.
사망한 경찰은 7년 간 카운티 경찰로 봉직해 왔으며 야간 근무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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