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은, 뉴욕밀알에 성금 전달

2010-04-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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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메리카은행 임직원들이 2일 뉴욕밀알선교단을 방문, 장애인들과 함께 요리교실에 참여하고 2,000달러의 성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처음 지정한 ‘제1회 사회봉사의 날’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뉴욕·뉴저지 지점 관계자들이 참가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우리은행 오규회(오른쪽에서 두 번째) 행장이 뉴욕밀알 김자송(왼쪽부터) 단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밀알선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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