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공회의소 30주년 ‘상공인의 밤’ 성황

2010-04-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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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회장 진신범)가 주최한 제30주년 상공인의 밤 행사가
각계 축하객들과 회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16대 회장 취임식도 함께 열려 15대 이명석 회장이 진신범 신임회장에게 협회기를 전달했다.올해의 상공인상은 맨하탄의 대형 델리 ‘Azure’의 이상철 사장(두번째 줄 왼쪽 두번째)과 더블트리호텔 안젤리 조 사장(앞줄 왼쪽 두번째)에게 돌아갔으며 동부관광, 스파캐슬, 웨비오, 스타약국 등 비즈니스 운영자들에게감사패가 증정됐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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