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세무 설명회...200여 한인 참석
2010-03-30 (화) 12:00:00
한국국세청과 뉴욕총영사관, 뉴욕한인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뉴욕 세무 설명회’가 29일 대동연회장에서 열렸다. 200여명의 한인들이 몰린 이날 설명회에서 한국 국세청의 이창기, 김주석 세무담당관들은 한국의 양도세 및 상속세 제도에 대해 강연했다. 또 미국 국세청의 브라이언 조씨와 전 IRS 세무담당관이었던 오스틴 송 세무사, 율촌 조세그룹의 강성식씨 등이 강사로 나와 한국과 미국의 주요 세무 이슈에 대해 설명했으며 질의응답시간 및 개별 상담을 이어갔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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