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뉴저지 위생검열 한인업소 세 곳 적발
2010-03-27 (토) 12:00:00
북부 뉴저지 일대 식당들에 대한 보건국의 위생검열 강화로 이달 한인업소 세 곳이 잇따라 적발됐다.
보건국에 따르면 3월 위생검열에서 지난 17일 잉글우드 라파예트 애비뉴 소재 A 식당이 음식물 보관 온도 규정 위반으로 306달러의 벌금 티켓을 받았고 릿지필드에 위치한 B 음식점과 릿지필드 소재 C 푸드점은 19일과 12일 각각 조건부 등급(Conditional rating, 벌금 티켓을 받기 전 단계)을 받았다.
지난달에는 팰리세이즈 팍의 D 식당과 노우드의 E 식당, 포트리의 F 식당 등 한인 식당 3곳이 적발되는 등 위생검열에 걸리는 한인 업소들이 잇따르고 있다. 이번 검열에서 조건부 등급을 받은 업소만 한인 업소를 포함 20개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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