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리화나 등 마약 밀매 일당 기소

2010-03-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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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일원을 대상으로 마약류인 엑스타시와 마리화나 등을 밀매하던 일당이 연방 검찰에 기소됐다.
알렉산드리아 소재 연방 동부지법은 25일 조나단 페이(20. 훼어팩스)를 비롯해 토푼 알리 가스리(21. 매나세스), 폴 방(18. 센터빌), 쿠앙 후이 호(22. 훼어팩스), 레프 추(31. 비엔나), 탐 풍 트란(23. 섄틸리), 첸 얌(29. MD 하얏츠빌) 등을 마약 밀매와 불법 총기 소지 및 돈세탁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이들은 훼어팩스를 중심으로 지난해 2월부터 올 2월까지 타이슨스 코너 센터 인근에서 엑스타시와 마리화나 등을 밀매해 오다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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