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관광 홍보 광고영상, 1일부터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2010-03-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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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지사장 민민홍)가 타임스퀘어의 전광판을 활용해 한국관광을 홍보하는 광고영상물을 4월1일부터 한 달간 상영한다.

이 광고는 이 지역 명소인 타임스퀘어 중심부의 티켓부스(TKTS) 건너편 W호텔의 전광판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며 1개월간 총 1,440회가 방영된다.광고의 내용은 기, 신비, 전통을 컨셉으로 한국의 자연, 승무, 고궁, 도심전경 등을 소재로 구성되어 미국 소비자들에게 한국 문화의 본질적 매력을 표현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공사가 작년까지 사용해 왔던 “Korea, Sparkling” 을 대체하여 올해 초 만들어진 “Korea, Be Inspired” 슬로건을 주제로 제작되었다.
한편 관광공사는 5월부터 7대의 2층 관광버스에도 광고판을 부착해 한국방문의 해를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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