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제인협회 전반기 정기총회

2010-03-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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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민승기)는 24일 협회 사무실에서 전반기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규 회원 영입을 활발히 하기 위해 현 정관의 일부 조항을 개정하기로 의결했다.

개정된 조항은 현 회원의 10% 이상의 신규 회원을 영입하지 못하도록 한 것이다. 이날 협회는 또 전반기 활동 및 사업보고와 재무 결산 보고, 뉴욕브로드웨이 한국학교 결산 보고 등을 승인했다. 한편 경제인협회는 오는 31일 협회 사무실을 맨하탄 32가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새 사무실 주소는 다음과 같다. 주소; 39 W 32nd St. Suite 800HSPACE=5
<사진제공=뉴욕한인경제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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