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투자로 조기 교육 센터 건립
2010-03-25 (목) 12:00:00
민간 기관의 투자로 워싱턴 DC에 조기 어린이 교육 센터를 건립하는 안이 막바지 절충 작업에 들어가 곧 시행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투자 기관은 워렌 버핏의 딸이 운영하고 있는 민간 단체로 교육 센터는 DC 7 지구(Ward)에 소재한 네이벌 토마스 초등학교 인근에 세워진다고 DC 당국이 23일 발표했다. 센터 건립에는 1,200만 달러가 투입될 계획이다.
센터는 영아를 포함해 초등학교 입학 연령 미만의 어린이 175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