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불임치료 효과 입소문 ‘홍익한의원’

2010-03-24 (수) 12:00:00
크게 작게
“불임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베이사이드 홍익 한의원(원장 김애자)은 부인과와 앨러지, 통증치료 전문 한의원이다. 약 10년간 맨하탄에서 운영되다가 두달 전 베이사이드로 이전, 한인뿐 아니라 타인종 환자들의 발길이 꾸준하다.

김애자 원장은 “불임으로 고민 하는 여성들의 상당수는 자궁의 힘이 없거나 내부의 온도가 차다는데서 원인을 찾을 수도 있다”며 “불임의 원인이 무엇인지 진단하고 뜸, 침, 약물 등을 병행해서 치료하면 짧게는 1-2개월, 길게는 8개월~1년이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여성한의사기에 불임, 자궁근종, 생리통 등 여성들의 고통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홍익 한의원의 장점이다. 김원장은 “실제로 5-6년간 불임으로 고민했던 일본인 부부가 치료를 진행
한지 2개월 만에 임신을 했던 적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폐경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여성 환자들 역시 찾아오는데 치료와 함께 심리적인 안정을 주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요즘에는 봄철 앨러지와 스트레스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도 상당수라는 것이 김 원장의 설명이다. 특히 경기침체로 인해 홧병이 나서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었다는 것. 김 원장은 앨러지는 침을 한 두번 맞으면 증상이 사라질 것“이라며 ”눈 주위가 떨리는 중풍이나 통증 역시 스트레스로 인한 것으로 기존의 병을 악화시킨다“고 말했다. 힘든 때일수록 치료를 통해 건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고 한다.김원장은 “재료가 좋아야 약 역시 효과가 좋으므로 무엇보다 엄선된 한국산 약재로 약을 제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홍익 한의원은 이전기념행사로 30%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문의:718-819-8177 718-316-8663 ▲주소:45-61 Bell Blvd. Bayside NY

<최희은 기자> HSPACE=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