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명품 핸드백 전문 ‘메인’

2010-03-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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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핸드백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세요”

명품 핸드백 전문점인 ‘메인(Main, 사장 심재각)’은 이탈리아의 유명 브랜드인 리오니를 포함, 고급스러운 세련된 핸드백들 및 지갑을 판매하고 있다.
메인측은 “100~800달러대까지 유럽의 고급 핸드백과 러기지, 손지갑 등을 판매하고 있어 저렴한 가격에 품위있는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분들에 안성맞춤”이라며 “종류도 다양해 한인뿐 아니라 중국인을 비롯한 타인종 고객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선물용 남자 손지갑은 60~70달러선, 여자 손지갑은 80달러~120달러면 구매가 가능하다.

메인에는 베이지색, 붉은색, 갈색, 크로스형, 손가방 등 색상과 디자인이 다채롭게 구비돼 있어 선택의 폭 역시 넓다. 매장 관계자는 “무엇보다 한번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이 다시 오는 경우가 많고 제품을 구입해 한국으로 보내는 분들도 상당수”라고 덧붙였다.메인은 중고 위탁판매 역시 실시하고 있다. 수천달러를 호가하는 명품 가방을 장롱에 보관하기만 하는 고객들에게는 가방을 처리, 현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동시에 명품을 구입하고 싶어도 가격 때문에 부담스러워 망설였던 한인들에게는 모처럼 마음에 드는 가방을 장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새 제품이나 다름없는 명품 가방의 경우 50%이상 할인가에 판매중이다.

메인은 5월 마더스 데이를 앞두고 현재 할인행사 역시 기획하고 있어 더욱 저렴한 가격에 명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문의:718-747-3123 ▲주소:43-31B 209th st Bayside. NY <최희은 기자>HSPACE=5
한인 여성이 23일 명품핸드백 전문매장인 메인에서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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