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 카운티 십대소녀 구타 사망

2010-03-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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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카운티에서 십대가 구타당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십대의 사체는 19일 오후 우드론 공원에 버려져 있다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변을 당한 십대는 버지니아 로턴에 거주하는 16세 소녀로 머리를 심하게 구타당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갱단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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