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재정협회, 세 보험인들과 만남의 자리
2010-03-20 (토) 12:00:00
뉴욕한인보험재정협회(회장 찰스 김)가 19일 플러싱 삼원각에서 한인 1.5세, 2세 보험인들을 초청, 협회를 알리고 친분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뉴욕한인보험재정협회가 한인 1.5세, 2세 보험인들의 영입과 이들을 중심으로 한 협회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공식 마련한 첫 공식 행사로 이날 약 40명의 한인 보험인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이 찰스 김 회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한편 협회는 25일 대동연회장에서 연례 만찬을 개최한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