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사 판매 나무젓가락 “공업용 화학약품 무관”

2010-03-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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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씨플라자 밝혀

아씨플라자는 최근 일고 있는 중국산 유해 나무젓가락 파문<본보 3월17일자 A1면>과 관련, 자사가 판매하는 중국산 나무젓가락 제품은 공업용 화학약품 사용과 전혀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9일 밝혔다.

아씨플라자는 나무젓가락을 납품받고 있는 중국 현지 제조업체로부터 “문제가 되고 있는 유해화학약품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고온 훈증과 비등의 방법으로 소독을 하고 있다”는 확인서를 받았다고 설명했다.아씨플라자는 중국산 나무 젓가락의 불법 화학약품 사용사실이 알려진 지난 16일부터 나무 젓가락을 진열대에서 전량 수거하고 판매를 중단해왔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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