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규회 우리은행장 연임

2010-03-19 (금) 12:00:00
크게 작게
오규회(사진) 우리아메리카은행장이 연임됐다.
오 행장은 18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서브프라임 사태로 시작된 금융위기 속에서도 은행 건전성을 개선하고 각종 은행평가에서 높은 등급을 획득한 점을 인정받았다.오 행장은 “동포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목포로 삼고, 다양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동포사회의 리딩뱅크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고객과 함께 윈윈할 수 있는 2010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주찬 기자>HSPACE=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