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품/ 보태니칼 가든 ‘푸에라리아 미리피카’

2010-03-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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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업체 보태니칼가든이 여성들의 노화 고민을 해결하기위해 신상품 푸에라리아 미리피카 세럼을 뉴욕에서 출시했다. 기적의 약초라고 불리는 푸에라리아 미리피카는 태국 북부 밀림지방에서 나는 뿌리과 약초로 가슴과 목, 손 등에 바르면 주름이 없어지고 입술은 도톰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 보태니칼가든측의 설명.

보태니칼가든측은 “나노 미립화된 푸에라리아 미리피카 액기스는 진피층에 들어가 변형된 진피층(주름)을 활성화시켜 구부러진 모세혈관을 펴주어 피부조직을 20대의 팽팽한 상태로 돌려주는 효과를 가져온다”고 밝혔다. 이어 “세럼을 아침과 밤에 세포조직에 흡수될 때까지 매일 2~3분간 마사지하면 늘어진 가슴, 목주름, 입술이 얼마후 탄력을 찾게 된다”고 덧붙였다.

향후 6개월간 15ml 120만병을 네델란드계 커스마사와 합작인 태국공장에서 생산하고 메트로 뉴욕지역에 2000여개의 대리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자매품으로 테라화이트 크림을 출시했다.▲문의:718-353-9198 ▲35-15 Farrington st. Suite 2805 Flushing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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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아 보태니칼가든 영업이사가 신제품, 푸에라리아 미리피카 세럼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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