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펜타곤 총기범 사망

2010-03-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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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펜타곤 건물 검색 구역에서 총기를 발사했던 한 남성이 이때 당한 부상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DC 의료진은 15일 36세의 이 범인이 펜타곤 침입 당시 입은 부상으로 사망했다고 말했다.
범인은 펜타곤 검색 구역에서 세 명의 펜타곤 요원으로부터 대응 사격을 받아 머리와 팔에 부상을 입었었다.
한편 조사된 바에 의하면 범인은 정신 병력을 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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