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글로벌 잉글리시 아카데미

2010-03-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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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소재 글로벌 잉글리시 아카데미가 최근 미연방 이민국으로부터 I-20 발급 승인을 받았다.

글로벌 잉글리시 아카데미는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학교로 2009년 6월 플러싱에 개원,8개월만인 지난 2월 미연방 이민국으로부터 비이민 외국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는 I-20를 발행허가를 받아낸 것.

I-20는 유학비자(F-1)발급에 필수 요소로 이번 I-20발행으로 앞으로 유학비자가 필요한 한인들에게 배움과 합법 신분을 유지할 수 있는 길을 모두 제공하게 된 것은 물론 어학연수생들에게도 학교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지게 됐다. 특히 글로벌 잉글리시 아카데미의 공동원장 중 한명인 조영주 원장 자신이 유학생 출신인데다, 시라 시먼, 큉첸 등 세 명의 원장들이 모두 뉴욕 시립대 헌터 칼리지 ESL에서 수년간 경력을 쌓은 베테랑 교육자이다.


뿐만 아니라 교사 전원이 테솔(TESOL,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에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도록 집중 훈련시키는 대학원 학과과정)과정을 수료한 전문 강사진으로 뉴욕의 여타 대학에 개설된 ESL에 뒤지지 않는 수준의 프로그램을 저렴한 학비에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학교 측의 자랑이다.

글로벌 아카데미는 초, 중, 중상, 고급 의 4단계로 학생들의 영어실력에 따라 수준을 나눠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토플, 일반 회화, 고급영어 등 제공하는 강의 역시 다양해 초급자부터 대학 및 대학원 진학 희망자 등 폭넓은 수준의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 ESL 수업을 아침, 점심, 저녁반으로 나누어 진행, 학생들의 효율적인 시간활용을 돕고 있다.▲문의:718-886-5244 www.globaleslacademy.com ▲주소:143-36 37th Avenue, Flushing, NY 11354. <최희은 기자>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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