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촌치킨 맨하탄 매장 오픈

2010-03-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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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적인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이 12일 맨하탄 32가 매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5 애비뉴에 위치한 맨하탄 매장은 4,600 스퀘어 피트 규모의 현대적이고 도시적인 인테리어의 2층 매장이다. 교촌이 자랑하는 간장 소스 치킨외에도 현지인에 입맛에 맞는 그릴 샌드위치와 샐러드 등의 메뉴를 개발해 제공한다.

100여명의 축하객과 귀빈이 참석한 오프닝 행사에서 교촌 권원강 회장(오른쪽 두 번째부터), 송종화 사장이 귀빈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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